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백학선)은 6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과 목포서 전용부두,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서 청년 국민패널 ‘바다소리’를 초청해 ‘2026년 청년 국민패널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해양경찰 주요 정책과 현장 업무를 소개하며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 정책 수요자인 청년 국민패널에게 해양경찰의 주요 임무와 역할을 직접 소개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한 국민패널들은 구명조끼 착용 홍보부스를 찾아 해양오염방제, 과학수사, 특공대 장비 등을 체험하며 해양경찰 업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소통간담회에서는 해양안전 정책과 국민 체감 서비스 향상 방안 등을 주제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고, 청년 국민패널들은 해양경찰 정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백학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청년 국민패널와의 소통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서해해경청, 청년 국민패널과 현장 소통 강화
주요 해양경찰 시설 견학·구명조끼 착용 홍보 체험 .. 국민 체감형 정책 의견 청취
전남뉴스투데이